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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세네갈, 2018 러시아 월드컵 마지막 평가전…비공개로 진행돼 중계 불발
인터넷뉴스팀 | 승인 2018.06.11 20:44

사진=연합뉴스 제공

[일간스포츠한국 인터넷뉴스팀] 한국 축구 대표 팀이 세네갈과 2018 러시아 월드컵 전 마지막 평가전을 치른다.

그러나 비공개로 진행돼 관중은 물론 취재진의 입장도 허용되지 않으며 경기를 시청할 수 있는 방법도 없어 많은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두 팀은 사전에 비공개 경기를 합의했다. 이는 월드컵 상대국에 전력 노출을 막기 위한 것.

세네갈은 FIFA랭킹 27위로 양 팀의 상대 전적은 1승 1무 1패를 기록하고 있다.

11일 오후 10시30분(한국 시각) 오스트리아 그로딕 다스에서 열리는 세네갈과의 비공개 평가전의 선발명단과 득점자, 감독 브리핑 등의 경기 내용은 경기 종료 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한국은 2018 러시아 월드컵 F조에 배정돼 오는 18일 오후 9시 스웨덴과 첫 경기를 치른다.

 

인터넷뉴스팀  kbstve1@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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