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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윤 ‘트로트계 샛별’ 부상 “음악적인 열정과 음색으로 나만의 색깔 찾고 싶어”1집 ‘당신을 사랑합니다’ 이어 2집 ‘안개비’도 히트예감
재즈풍의 세미트로트 ‘안개비’...호소력 짙은 보이스와 절묘한 조화
이성호 기자 | 승인 2018.06.07 16:51

[일간스포츠한국 이성호 기자] 장보윤이 트로트계의 라이징 스타로 부상 중에 있다.

최근 2집 싱글 앨범 ‘안개비’를 발표한 장보윤은 호소력 짙은 보이스로 가요 관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중이다.

세미 재즈풍의 ‘안개비’는 비 내리는 날에 여인을 떠나보내며 그리워하는 내용으로 장보윤의 감성과 어울려 인기 예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또한 이번 앨범에 수록된 ‘억새꽃’ ‘하늘이 정해준 사랑’도 다양한 음색으로 팬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있다.

장보윤은 2104년 1집 미디엄 뎀포 곡 ‘당신을 사랑합니다’로 방송은 물론 라디오 등에서 이미 상당한 호응도를 얻으며 ‘트로트계의 샛별’로 부각되기도 했다.

탄탄한 음악적인 실력에다 다양한 팔색조 음색으로 팬층이 자연스럽게 생겨 날정도로 ‘새내기 파워’를 보여 주기도 했다.

장보윤은 포항 MBC ‘즐거운 오후 2시’에서 게스트로 6년 동안 출연할 정도로 음악적인 실력을 뽐냈다.

프로그램이 7080에서 트로트 코너 바뀌면서 자연스럽게 트로트를 접하게 된 장보윤은 트로트에 대한 설렘과 기대감으로 트로트에 입문하는 계기가 됐다.

장보윤은 “우연한 기회에 추가열 선생님을 만나 앨범 작업을 하게 됐다. 음악적으로 많이 배우는 계기가 되었다. 트로트라는 장르가 생소했지만 연습을 하면서 신선하고 재미있었다”며 신세대다운 모습을 보였다.

자신의 음악적인 롤모델은 이미자와 조용필 선배라는 장보윤은 “음악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깊이 있는 음색을 너무 좋아한다”고 말했다.

장보윤은 현재 대구 MBC ‘즐거운 오후 2시’와 부산 MBC ‘추억의 콘서트’에 고정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중이다.

장보윤은 “아직까지 너무 부족해 연습을 많이 하고 있다. 방송 출연과 활동 이외의 시간에는 거의 연습실에 있다”며 “기회가 주어지면 직접 작사 작곡을 통한 나만의 음악적인 색깔을 표현 할 수 있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성호 기자  sunghh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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