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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행사 여왕’ 설하윤 “행사 한 달 평균 3~40개”
정다미 기자 | 승인 2018.05.15 15:56
사진=MBC '섹션TV연예통신' 방송 캡처

[일간스포츠한국 정다미 기자] 트로트 가수 설하윤이 장윤정-홍진영을 잇는 행사의 여왕으로 거듭났다.

MBC ‘섹션TV 연예통신’에 차세대 트로트 여신으로 주목 받는 설하윤의 바쁜 스케줄이 지난 14일 방송됐다.

설하윤은 동문회부터 군부대까지 한 달 평균 3~40개의 행사를 소화 한다고 공개했다.

남다른 끼와 무대매너로 관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설하윤은 ‘군통령’이라는 수식어에 걸맞게 군부대에서 뜨거운 환호성으로 인기를 입증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설하윤의 하루 이동거리가 최대 1,600km를 육박 한 것으로 알려져 놀라움을 자아냈다.

설하윤은 “머리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아니라 마음으로 부르겠다”라며 “앞으로도 진정성 있는 가수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해 가수 생활에 대한 다짐을 드러냈다.

설하윤은 지난 3월 싱글앨범 ‘눌러주세요(RING MY HEART)’를 발매해 각종 방송과 공연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사진=MBC '섹션TV연예통신' 방송 캡처

한편 설하윤은 지난 2015년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시즌2’에 출연해 태연의 ‘들리나요’를 불러 뛰어난 외모와 가창력을 검증 받았다.

가수로 데뷔 후 설하윤은 MBC every1 ‘비디오스타’와 채널A ‘도플갱어쇼 별을 닮은 그대’, JTBC ‘육감적중쇼’ 등 활발한 방송활동을 하며 특유의 긍정적인 에너지와 밝은 성격으로 인지도를 쌓았다.

이후 지난해 4월 문주란의 ‘남자는 여자를 귀찮게 해’를 설하윤 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리메이크 앨범을 발표했으며, 지난해 9월에는 ‘콕콕콕’을 발표하면 가수로도 입지를 다졌다. 또 지난해에는 KBS 2TV ‘아이돌 리부팅 프로젝트 더 유닛’에 출연해 대중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설하윤은 올해 1월 금영 그룹 홍보대사, 3월 트로트 가수 최초로 남성 잡지 ‘맥심’의 표지 모델로 발탁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정다미 기자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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