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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PM 찬성, 5월 日 솔로… ‘도쿄·오사카 단독 콘서트 개최’5월 23일 日 첫 앨범 ‘Complex’ 발매
도쿄, 오사카서 솔로 데뷔 기념 단독 콘서트 개최
정다미 기자 | 승인 2018.04.10 14:22
사진=JYP 엔터테인먼트

[일간스포츠한국 정다미 기자] 2PM 찬성이 오는 5월 일본에서 솔로 데뷔 앨범을 발매하고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10일 JYP엔터테인먼트(이하 JYP)는 “2PM 멤버 찬성이 준호, 준케이(Jun.K), 우영, 택연에 이어 일본에서 솔로 가수로 팬들과 만난다”며 “오는 5월 23일 일본 첫 미니 앨범 ‘콤플렉스(Complex)’와 타이틀곡 ‘트레저(Treasure)’를 발표한다”고 찬성의 일본 솔로 활동 소식을 전했다.

JYP는 공식 SNS를 통해 찬성의 현지 첫 미니 앨범 ‘콤플렉스’ 재킷 이미지 4종을 공개했다.

재킷 이미지는 콜라주 기법을 사용해 감각적으로 표현됐으며, 찬성은 우수에 젖은 눈빛을 발산해 팬들의 궁금증과 기대감을 높였다.

찬성의 일본 첫 솔로 앨범 ‘콤플렉스’의 타이틀곡인 ‘트레저’는 레트로풍 신시사이저를 중심으로 프렌치 디스코를 연상시키는 곡이다. 찬성은 자신만의 개성과 매력을 그루브한 펑키 사운드에 녹여내 흥을 돋울 예정이다.

특히 찬성은 일본 솔로 데뷔를 기념하며 단독 콘서트 ‘CHANSUNG (From 2PM) Premium Solo Concert 2018’를 개최해 자신의 솔로 활동을 오랫동안 기다려온 팬들과 뜻 깊은 시간을 보낸다.

찬성의 일본 단독 콘서트는 오는 5월 24일·25일 양일 간 오사카 오릭스 극장, 이어 6월 6일과 7일 도쿄 나카노 선 플라자 홀에서 총 4회로 진행된다.

한편 찬성은 다양한 작품 활동을 통해 가수 뿐 아니라 연기자로서도 탄탄한 입지를 구축했다.

찬성은 지난해 연극 ‘나의사랑 나의신부’와 일본에서 공연한 뮤지컬 ‘알타보이즈(ALTAR BOYZ)’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또 지난해 KBS2 수목드라마 ‘7일의 왕비’에서 호위무사, 올해 웹드라마 ‘다르게 적히는 연애’에서 수의사로 변신해 다양한 역할이 가능한 연기자로 거듭났다.

최근에는 웰메이드 창작 뮤지컬 ‘스모크’, 드라마 ‘열혈주부 명탐정’, ‘로맨틱 보스’에 합류한다고 알려져 기대를 모으고 있다.

정다미 기자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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