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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계범 2집 ‘맨발의 트위스트’ 3년 만에 신곡, 각종 행사 러브콜 “바쁘다 바뻐”2집 앨범 ‘맨발의 트위스트’로 가요계 신바람 예고
전직 축구선수 패션모델 연기자등 화려한 연예계 이력
연예계 마당발 인맥 과시...만능엔터테이너 자리매김
정다미 기자 | 승인 2018.03.28 17:23

안계범이 싱글 2집 앨범 ‘맨발의 트위스트’와 ‘후애’로 성인가요계에 신바람을 선언했다.

이번 앨범은 2015년 ‘특급사랑과’과 ‘천가지’로 싱글앨범을 발표이후 3년만의 신곡으로 경괘한 리듬감을 살린 것이 특징이다.

특히 안계범은 타이틀곡인 ‘맨발의 트위스트’에 처음으로 직접 작사에 참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안계범은 “3년만에 발표한 곡인 만큼 심혈을 기울였다. 직접 음반 작업에 참여 할 정도로 이번 앨범은 각별하다”며 “다행히 팬들의 반응이 좋아 고생한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

안계범은 “첫 앨범은 솔직히 너무 쉽게 생각했다. 막연히 가수로 데뷔하면 성공 할 수 있을거라 믿었다. 그러나 현실은 냉정했다. 활동을 하면서도 저 스스로도 부족함을 많이 느겼다. 그동안 나름대로 연예활동을 하면서도 자신이 있었는데 오히려 많은 공부를 한 것 같다”며 “한단계 성숙 할 수 있는 시간이 된 것 같다”고 덧붙였다.

요즘 안계범은 공중파를 비롯해 각종 행사에서 러브콜이 이어지고 있을 정도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자신의 첫 앨범 ‘특급사랑’과 최근 발표한 ‘맨발의 트위스트’도 동반 인기 상승으로 주가를 올리고 있기 때문이다.

축구선수 출신인 안계범은 패션모델과 방송인으로 활동을 시작했다. 2000년에는 사단법인 한국모델협회에서 ‘올해의 모델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한 안계범은 MBC 드라마 ‘다모’, KBS 의학드라마 ‘RNA’, OCN 드라마 ‘경성기방’ ‘쩐의 전쟁2’과 영화 ‘2009로스트메모리즈’ ‘최후의 만찬’ ‘철가방 우수씨’ 등에 출연하며 만능엔터테이너로 자리매김 했다.

2015년도에는 싱글앨범 ‘특급사랑’을 발표하며 가수로 데뷔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안계범은 “다양한 분야에서 나만의 매력을 발산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며 “가수로써 새롭게 출발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팬들 앞에 서고 싶다”고 의욕을 다졌다.

한편 안계범의 딸 안예원도 각종 패션쇼와 잡지 및 광고 모델로 왕성한 활동을 하며 유명세를 치르고 있다.

정다미 기자  dami3075@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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