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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박혜경, '시골DNA' 반전매력으로 순간 최고시청률 8.7%
송수연 기자 | 승인 2018.03.07 13:32

[일간스포츠 한국 송수연 기자]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6일 방송한 '불타는 청춘'은 1부 7.0%(가구시청률 수도권 기준), 2부 7.7%로 동시간대 1위에 등극했다. 


같은 시간에 방송한 MBC 'PD수첩'은 7.0%, KBS2 '하룻밤만 재워줘'는 5.2%, tvN '달팽이호텔'은 1.2%, jTBC '으라차차 와이키키'는 2.1%를 기록했다.

이날 '불타는 청춘'에는 새 친구인 박혜경의 등장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맑고 경쾌한 목소리와 시원한 가창력으로 '고백' '레몬트리' 등 수많은 히트곡을 냈던 그녀는 시골마을에 도착하자마자 숨겨두었던 시골 DNA 보유자의 위엄을 보여줘 시선을 집중시켰다.


그는 청춘들이 '물 길어오기' 탁구대회를 하러 간 사이 꺼져가는 아궁이를 보자 본능적으로 콩잎 불쏘시개로 불을 지폈다. 

전라도 진안에서 자란 어린 시절이 생각난 박혜경은 "저 학교가기 전에 물 길어서 데워서 밥 해먹고, 불 때고 그랬다"며 시골 소녀의 추억을 소환했다. 

돌아온 청춘들은 혜경이 불을 살린 것을 보고 "여자가 와서 저렇게 한 건 처음"이라며 도시적인 외모와 다른 혜경의 소탈한 매력에 푹 빠졌다. 

하늘이 만든 '닭곰탕' 저녁 만찬 후 청춘들이 혜경의 근황을 묻자 4~5년간 가수 활동을 못한 가슴 아픈 사연도 공개했다. 
 


송수연 기자  sy-145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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