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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와이프2' 서경석 아내 유다솜, 프랑스서 인정받는 미모
송수연 기자 | 승인 2018.02.08 10:25

[일간스포츠 한국 송수연 기자] 최근 진행된 SBS ‘싱글와이프 시즌2’ 촬영에서 결혼 후 젊은 날의 꿈을 접었던 서경석의 아내 유다솜은 예술의 도시 프랑스로 ‘낭만 일탈’을 떠났다. 



지난 방송에서는 유다솜이 새언니와 현지메이트 유민주와 함께 평소에 집에서 먹지 못했던 다양한 알코올을 섭취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파리에 심취한 세 사람은 늦은 밤, 긴 고민 끝에 ‘프렌치 시크’ 스타일로 차려입고 파리에서 가장 핫한 클럽에 들려 파리지앵들의 밤 문화도 즐겼다. 

특히 카페 테라스에 앉아있는 세 사람에게 외국인들이 계속 접근해 여배우냐고 물어보며 사진의 요청이 끊이지 않자, 세 사람은 행복한 당혹감을 나타냈다.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서경석은 남자들의 접근에 분노하면서도 아내의 여배우급 미모 인정에 입가에는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유다솜의 프랑스 파리 여행은 오는 7일 밤 11시 10분 SBS ‘싱글와이프 시즌2’를 통해 공개된다.

 

송수연 기자  sy-14577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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