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신문사소개 홈 > 안내데스크 > 신문사소개

급변하는 뉴미디어 시대에 정직하고 바른 언론 일간스포츠한국이 글로벌 미디어의 선두주자로 우뚝 서겠습니다.

정확하고 깊이 있고 예리한 분석을 통해 잘한 일은 아낌없이 칭찬하며 잘못된 일은 과감하고 날카롭게 지적해서 일간스포츠한국은 신뢰받고 사랑받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독자들의 니즈에 부합하는 새롭고 차별화 된 콘텐츠의 다양화로 최선을 다하는 언론이 되겠습니다.

독자들이 신뢰하고 사랑하는 언론으로, 긍정과 도전과 열정의 힘으로 더 나은 뉴스를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일간스포츠한국이 되겠습니다.

일간스포츠한국 임직원 일동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일간스포츠한국  |  등록번호 :가 50104  |  등록일자 :2016년 7월27일  |  일반 일간신문
대표전화 (02) 6924-2400  |  회장 : 박인환  |  발행 · 편집인 : 이상규  |  부회장 : 김홍규  |  사장 : 정구영
상임고문 : 신상현/이찬철/명정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경민
인쇄인 현재호  |  편집국장 : 이성호  |  고문변호사:법무법인 성현(최재웅 대표변호사)
편집국 :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도 61-4 라이프콤비 4층  |  발행일자 2013년 9월 4일
일간스포츠한국의 모든 기사(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ㆍ전재ㆍ복사ㆍ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 2017 일간스포츠한국.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